이 자리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만찬은 여야 대표들이 최근 문 대통령 모친상에 조문한 데 대한 답례 차원에서 마련된 것입니다.
이 자리는 ‘대통령’으로서가 아니라 모친상에 조의를 표해준 ‘자연인 문재인’으로서 마련한 자리여서 만찬은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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