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와 가상 화폐 거래 추적 사이트 웨일얼럿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6분쯤 업비트에 있던 이더리움 34만2000개. 약 586억원이 정체를 알 수 없는 가상 화폐 지갑으로 옮겨졌다.
두나무는 이날 오후 6시 이석우 대표이사 명의로 입장문을 내고 "이더리움이 알 수 없는 지갑으로 전송됐다"며 "회원들의 자산에 피해가 없도록 이더리움 34만2000개를 두나무의 자산으로 충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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