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72 해맞이 축제’는 매년 1월 1일 하늘코스에서 일반고객 500명을 초청해 진행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해당 축제는 서해에서 해돋이를 볼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나고 있어 참여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나 하늘코스는 수도권 가까이에서 일출과 일몰을 365일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알려져있다.
이번 행사는 대형 윷놀이, 약 1년 뒤인 2020년 12월에 받는 ‘느리게 가는 편지’ 쓰기,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따뜻한 커피와 스프 등 다양한 온차 서비스도 무료로 즐길 수 있어 인기가 좋다.
해맞이 축제는 오늘(16일)부터 스카이72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500명까지 참여를 받는다. 작년에는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아 신청이 종료될 정도로 인기리에 마감됐다.
스카이72 관계자는 “감사하게도 해마다 참여신청이 늘고있어 500명 제한을 풀고싶지만, 장소가 협소하고 안전상의 이유로 인원을 늘리지 못하는 점을 양해해주시길 바란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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