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인사발령에 의해 2020년 1월 1일자로 부임하게 된 최달연(59세, 농학박사) 원장은 경남농업기술원이 1908년 진주종묘장으로 시작된 이래 112년 만에 첫 여성 원장이 탄생하였다.
지난 2017년 기술지원국장으로 승진한 후 업무능력을 인정받은 최 원장은 지난 1984년 통영군, 충무시 농촌지도소를 시작으로 2012년 7월 농촌지도관으로 승진한 후 농촌지원과장을 지냈으며. 이번에 경남농업기술원장으로 승진 임용되었다.
솔선수범과 적극적인 업무 수행 능력을 인정받아 2008년도 국무총리상, 2016년 근정포장 등 공직자로서의 타의 모범이 되고 있는 최달연 원장은 ‘농촌여성을 위한 기술교육의 활성화 방안 외7편의 논문과 기능성김치, 키즈푸드, 실버푸드 외 13종 특허를 받았다.
hst928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