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농업기술원은 로열티 확보와 대체를 위한 우수 품종개발 54건과 산업재산권 11건을 획득하고 영농현장 기술로 발전시켜 농가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생산비절감과 지역특화작목육성, 미래농업 전문 인력 양성에 앞장섰으며, 농업인이 안전하게 영농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소비자가 찾는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 지난 20일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전년에 이어 ‘우수 농촌진흥기관’에 선정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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