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각 5일 트위터 글에서 "이 게시물은 이란이 어떠한 미국 사람 또는 목표물을 공격할 경우 미국은 신속하고 완전히 그리고 불균형적인 방식으로 반격할 것이라는 것을 미 의회에 통지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런 법적 고지는 요구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공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발언은 이란의 군부 실세인 거셈 솔레이마니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이 미국의 공습으로 사망한 이후 이란이 '가혹한 보복'에 나서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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