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무식은 전입직원 소개와 공무원 포상 전수로 시작하여 진주교육의 정책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시무식에 이어 산청국립호국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헌화・분향한 뒤, “임들의 거룩한 희생과 숭고한 정신 교육으로 이어가겠습니다.”라는 글을 방명록에 남겼다.
진주교육지원청 심낙섭 교육장은 신년사에서 “새해 모든 직원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2020년도에는 진주교육의 정책방향을 늘 숙지하여 배움이 즐거운 학교 함께 가꾸는 진주교육을 위해 노력해 달라.”라고 밝혔다.
시무식이 끝난 후에는 전 직원들이 한데 모여 떡국을 먹으며 새해 의지와 각오를 다지고 덕담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hst928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