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지원 대상자는 8주 상해피해를 입고 경제활동을 하지 못한 채 기초생활수급비에 의존하여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A씨(여,28세) 등 피해자 30명(진주, 사천, 남해, 하동, 산청거주)이다.
지원물품은 쌀, 라면, 과일, 참치, 멸치, 화장지, 세제 등 10개 품목이며 1인당 30만원 상당을 개별방문 전달했다.
필리핀 국적 이주여성인 가정폭력피해자 B씨(여,43세)는 이혼 후 자녀 2명과 같이 임대주택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데 센터에서 선물을 주어 경제적으로 큰 보탬이 된다며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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