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본격적인 귀성 행렬이 시작되는 23일부터 닷새 동안 경찰서별로 교통상황실을 운영하고 교통·지역 경찰 등 417명을 배치해 사고 예방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고속도로에는 경찰 헬기와 암행순찰차, 드론을 투입해 혼잡을 틈탄 갓길통행 등 얌체 운전자를 집중적으로 단속합니다.
귀성객이 몰리는 역·터미널과 공원묘지 주변에도 경찰관을 배치해 교차로 꼬리물기와 끼어들기 등 교통법규 위반을 차단할 방침입니다.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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