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이동노동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남성·여성 휴게실, 수면실, 상담실, 운영 사무실, 다목적실, 탕비실 등의 각종 시설을 갖췄습니다.
도는 올해 상반기 중 광주를 시작으로 수원, 하남, 성남 등 총 4곳의 이동노동자쉼터를 개소할 예정입니다.
이 지사는 “국민 대다수를 차지하는 노동자들이 좋은 일자리에서 행복한 삶, 미래가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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