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를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고속도로와 국도의 임시개통과 갓길 차로 확대 등을 통해 차량의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채규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이번 설은 연휴기간이 짧아 귀성길 혼잡이 예상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해 달라"며 졸음운전이나 음주운전 사고가 집중되므로 안전운전 등 교통질서를 꼭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