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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는 지난 1월 아트밸리CC 인수
아트밸리CC, '골프존카운티 진천'으로 새 단장
작성 : 2020년 03월 05일(목) 20:27 가+가-

사진 = 골프존카운티 제공. 대중제로 전환된 '골프존카운티 진천' 전경

[신동아방송=최우진 기자] 골프존카운티는 아트밸리CC가 '골프존카운티 진천'으로 이름을 바꿔 새롭게 운영된다고 5일 밝혔다. 골프존카운티는 지난 1월 아트밸리CC 인수를 확정하고 2월 대중제 전환을 진행했다.

골프존카운티 진천은 자연 바위와 소나무, 11개의 인공 연못 등이 어우러진 산악 풍경을 통해 라운딩 중 생동감 넘치는 자연미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훌륭한 코스 관리를 통해 빠른 그린 스피드를 자랑하며 높은 난도의 골프장으로도 유명하다.

차별화된 3가지 코스(레이크, 마운틴, 밸리)는 각기 다른 골프의 재미를 제공한다.

자가용 이용 시 서울톨게이트 기준 1시간 내외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난 것도 장점이다.

골프존카운티는 명칭 변경과 함께 새 단장을 진행하고 우수한 경기 진행 및 골프장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골퍼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상현 골프존카운티 대표는 "이번에 새롭게 태어난 골프존카운티 진천을 통해 골퍼들이 저렴한 금액으로, 수준 높게 관리된 코스와 최상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골프존카운티는 지난해 6개의 골프장(골프존카운티 사천, 골프존카운티 무주, 골프존카운티 화랑, 골프존카운티 경남, 한림용인, 한림안성)의 인수·임차 운영 계약을 맺었다.

국내외 19개 골프장(국내 16개, 국외 3개) 387홀(국내 333홀 국외 54홀)을 관리·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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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pinf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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