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은 마스크 제조현장을 찾아 구별 배분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대전시는 정부 공적판매처 외에 지역 업체를 통해 마스크 20만 개를 추가 확보해 감염 위험성이 큰 노약자ㆍ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무상으로 우선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은 경제적 부담으로 마스크를 구매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요양시설, 노인요양병원, 장애인연금 차상위 초과자 등입니다.
대전시는 우선 노인요양시설 262곳의 입소자와 종사자 등 1만 3,542명과 노인요양병원 51곳의 종사자 1,989명에게 15만 5,310매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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