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 여성이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유학했으며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곧바로 이대서울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여성은 미국 체류 당시인 지난 9일부터 발열, 두통, 몸살 등의 증상이 있었다고 보건당국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유학생이 입국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방역당국은 현재 이 여성의 국내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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