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을선거구 공천을 위한 중앙당 여론조사 결과 상위순번은 배제하고 하위순번을 경선에 참여시킴으로써 이창희전진주시장은 공천 재심을 요구하고 공천과정을 바로잡아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공천관리 위원회에서는 아무런 해명도 없이 기각 결정을 하였다고 말했다. 이번 공천과정에서 후보자들 간에 경선의 기회조차 가지지 못하였고, 공천과정을 들러리만 서고 말았다는 사실이 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진주는 아무나 공천하여도 당선될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공천한다면 진주정신, 진주의 자존심을 너무나 크게 훼손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저 이창희는 진주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진심으로 아꼈던 미래통합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출마를 선언 하였다. 이후보는 오늘 당을 잠시 떠나며, 한 번도 떠나 본적이 없는 고향을 부모, 형제를 남겨두고 떠나는 심정이다며. 반드시 당선되어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진주의 발전과 진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회를 알고 국회의원으로서 제대로 역활을 할 수 있는 사람, 이후보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후보를 검증된 능력과 수많은 인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느후보보다 국회의원을 더 잘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창희후보는 민심에 따라 진주시민 공천받은 시민공천자이다고 말했다, 시민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꼭 승리하여 다시 당으로 돌아가서 문제인 정권을 심판하고 정권교체를 이루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이창희 전 진주시장은 재임때 오직 시민과 진주발전만 생각하며, 열심히 노력 햇으며, 4대복지시책, 빚 없는 도시 등 많은 성과와 발전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개인적인 감정은 없었지만 서운하거나 마음에 상처를 입은 시민과 직원에게 진심으로 고개를 숙여 사과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후보는 "국회의원에 출마하게 된 것은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개인의 영달을 위한 것"이 아니라 시장재임때 마무리 하지 못한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진주시민의 행복과 진주의 발전을 위해 마지막 봉사의 기회를 갖기 위한 충정에서 출마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코로나19로 인해 불안과 고통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지역경제 또한 무너지고 시민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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