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속에서 정부가 우선 오프라인(등교) 개학이 아닌 고등학교부터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을 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고 시기와 범위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이제 4월 6일에 초·중·고를 모두 온라인으로 개학할지, 일부 지역 또는 일부 학교급·학년만 온라인으로 개학할지, 개학을 4월 13∼17일로 미룰지 등을 최종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한편 각 교육청은 온라인 개학에 대비해 원격수업이 가능한지에 대한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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