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연령대는 20대가 103명으로 가장 많았고, 10대도 65명이나 됐습니다. 이들의 악랄한 성착취 범죄는 주로 10대와 20대 여성을 상대로 이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현재 텔레그램 성 착취물 거래의 시초로 꼽히는 n번방 '갓갓'을 붙잡는 데 주력하고 있다.
경찰은 아울러 텔레그램에서 성 착취 가해자들의 신상을 공개해 온 이른바 '자경단'에 대해서도 책임수사관서를 지정해 본격적 수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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