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후생노동성의 코로나19 대책반에 참가하고 있는 니시우라 히로시 홋카이도대 교수가 이같이 분석했다고 전했습니다.
아울러 니시우라 교수는 실제 감염자 수가 하루 검사의 상한을 넘고 있으며 증상이 약해 검사를 받지 않은 감염자도 있는 것 같다면서, 실제 감염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검사 역량을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아베 총리는 유전자 증폭 검사 능력을 하루에 2만 건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지만, 최근까지의 검사 실적은 하루 평균 6천 800건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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