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친서에서 "총서기 동지가 전대미문의 전염병 전쟁에서 확고히 승기를 잡고 전반적 국면을 전략적으로, 전술적으로 관리해나가고 있는 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면서 축하하시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두 나라의 관계는 날로 긴밀해지고 더욱 건전하게 발전하고 있다며 중국 공산당의 전체 당원들에게 전투적 인사를 보내셨다"고 덧붙였습니다.
통신은 친서가 전달된 날짜나 구체적인 경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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