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법감시위원회는 "이 부회장이 직접 발표를 통해 준법 의지를 표명했다는 점을 의미 있게 평가 한다"며, "앞으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준법 의무를 위반하지 않도록 할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 노동3권의 실효성 있는 보장, 그리고 시민사회의 실질적 신뢰 회복을 위한 실천 방안을 요구했습니다.
앞서 이 부회장은 전날 서초구 삼성사옥 다목적홀에서 “대한민국 국격에 어울리는 새로운 삼성을 만들겠다”며 아이들에게 회사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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