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층에게는 온라인 콘텐츠 제작 등 경력개발에 도움이 되는 비대면·디지털 일자리를, 취약계층에게는 방역지원 등 지자체가 필요로 하는 공공일자리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연기했던 공무원과 공공기관 채용 절차를 이번 달부터 재개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4만8천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긴급 고용·일자리 대책을 이번 주와 다음 주 경제중대본 회의에서 논의한 뒤 확정할 방침으로, 소요 재원은 3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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