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등교를 하는 학생들은 각자 집에서 발열체크를 하고 학교 교문 입구에서 발열 체크 확인을 하고 교실 입실 전에 열화상 카메라를 통하여 발열 체크를 해야 수업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를 하고 있다.
이번 학기에 첫 등교를 하는 수원여고 K학생은 "막상 등교를 해서 친구들을 만나서 좋은 점도 있지만 코로나 19가 전염될까 두렵다"라고 말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을 위하여 방역을 마치고 점심시간을 60분에서 90분으로 늘렸다고 밝혀다. “수원의 모 고등학교의 최모 교사는 학생들의 전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학생 식당에 칸막이를 설치해 학생들의 대면을 최대한 차단했다”라고 말했다.
20일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의 등교를 시작으로 고등학교 1,2학년생들은 학교별로 격주 등교를 하거나 격일 등교 등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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