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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안 ‘청정바다’ 경상남도가 그리다
작성 : 2020년 05월 21일(목) 17:00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경남도는 해양쓰레기 발생과 수거에서부터 재활용까지 전(全)주기 집중 관리로 어업인의 삶의 터전을 ‘청정바다’로 만들어 나갑니다.

지금까지 경남도는 연간 1만 2천 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처리하고 있으나, 해양오염원의 유입경로가 다양하고 대상지역이 넓을 뿐만 아니라 관리 인력이나 장비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이와 관련 경남도는 해양쓰레기 사후관리 패러다임 전환을 위하여 수거․처리, 재활용까지 단계별 실태와 경상남도의회에서 개선을 요구한 사항 등을 종합하여 5개 중점과제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지연 기자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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