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1시 콘서트는 5대의 생중계 카메라를 통해 다양한 각도로 연주자의 모습을 담았고, 현장감 있는 음향시스템으로 생생한 감동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천안예술의전당 실황중계 페이지, 네이버TV, V LIVE로 송출돼 2만4000여명이관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미지 예술의전당 공연기획팀장은 “코로나19 사태와 공연 여건 등을 고려해 더 많은 관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공연장을 재개관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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