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차 등교의 마지막 단계까지 이르렀지만,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고, 무더워진 날씨에 생활 방역 수칙을 지키기 힘들어지면서 등교 수업을 둘러싼 불안한 시선도 걷히지 않고 있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중1, 초5∼6학년생이 마지막으로 등교 수업을 시작합니다.
이들 학년은 지난달 20일 고3, 27일 고2·중3·초1∼2·유치원생, 이달 3일 고1·중2·초3∼4학년에 이어 마지막으로 등굣길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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