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은 꿈꾸는 아이들 사업, 아동 안전과 권리 보장을 위한 사업, 지구촌 가난하고 억압된 사람들을 위한 나눔 실천 사업 및 교류, 글로벌 시민으로서 함양하기 위한 세계 시민 교육 등을 담았다.
이를 통해 창원시는 아동의 꿈을 지원하고, 안전과 권리 보장, 아동이 건강하게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
협약식 후 월드비전 경남후원회는 허성무 창원시장을 명예후원이사로 위촉했다. 월드비전 경남후원회는 창원 지역의 필요 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마스크 1만장을 기탁했다.
한편, 월드비전은 전 세계 가장 취약한 아동·가정·지역 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사랑을 실천하고, 모든 파트너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비정부기구(NGO)다.
허성무 시장은 "월드비전 경남본부와 긴밀한 업무 협력으로 지원 대상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올바르게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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