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대상은 매년 농촌진흥청에서 시상하는 농업 연구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허재영 박사는 “현장 맞춤형 농업환경 헬스케어기술 개발”이라는 내용으로 응모하여 농업현장 문제 해결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허 박사는 “농업현장의 토양 및 작물에 대한 문제 해결 요구 증가로 현장중심 연구개발이 필요하였다”고 기술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허 박사는 위 기술개발 이외에도 국내 최초 농작물 복합민원 해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지원 프로그램을 구축하였고, 토양 및 수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농업환경 헬스케어 기준을 개발하였다.
또 적절한 양분사용 추천으로 지속 가능한 토양관리 대책 정책 자료를 제시하였으며, 토양환경정보시스템(흙토람)과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로 실시간 현장지원 능력강화를 통해 연간 2,000건 이상의 고객 맞춤형 현장 기술지원에도 기여했다.
이러한 허 박사의 연구 결과들은 특허, 국제·국내학술지 게재, 정책자료, 영농기술정보, 현장기술지원 등으로 인정받았고 농업 현장에 보급하여 농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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