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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동과 생림면이 상생하고 화합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 행사 개최
작성 : 2023년 06월 29일(목) 13:07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 생림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27일 “북부동과 생림면이 함께하는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가야대 경전철역 앞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북부동과 생림면이 2008년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개최되던 직거래장터 행사가 올해도 개장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생산자에게는 중간유통 마진이 줄어들어 농가의 실질적 소득향상에 도움이, 구매자에게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로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상황리에 끝을 맺었다.

이를 계기로 생림면은 앞으로 신선 농산물 직거래 행사를 북부동뿐만 아니라 김해 주요 동 지역까지 확대하여 도시민에게 농촌지역의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생림면장(면장 박수미)은 “현재 생산비용 상승으로 농촌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소비촉진 및 지역 농가의 소득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직거래 장터를 찾아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향후에도 생림면에서 생산되는 대표 농산물인 도요감자, 입술딸기, 산딸기, 토마토, 방울토마토, 고구마 등 지역농산물 소비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최송화기자 기사 더보기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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