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지역 주천강 일원과 인근 마을 주변의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가구, 폐스티로폼, 공사폐잡자재 등을 수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올해 7월에 개장한 진영스포츠센터 인근의 논, 밭, 산책도로, 강변에는 그동안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장마철과 집중호우로 강변에 밀려온 쓰레기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었다.
진영스포츠센터팀은 지역의 환경오염 방지와 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천할 계획이다.
songhwa1121@naver.com

songhwa11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