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내외동지사협과 김해시사회복지협의회는 주민의 복지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후 저소득 홀몸어르신을 위하여 밑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하였고, 올해 3번째 지원하고 있다.
이번행사에 참여하는 봉사자들은 손수 재료구입 및 손질· 조리·포장을 직접하여 단순한 밑반찬 전달이 아닌 건강을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임하였다.
손정남 위원장은 “다가오는 추석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이웃들이 지역의 온정을 느끼며 마음이 훈훈해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맑혔다.
장판규 내외동장은 “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밑반찬 및 명절음식을 제공하여, 이웃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고, 어렵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하여 다양한 복지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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