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청소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은 제공하고자 마을 주민의 자율적인 참여와 이장협의회, 건강위원회, 상동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명의 협력으로 진행됐고 상동면 내 불법투기 상습지역인 광재IC사거리 ~ 용전마을입구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 또한 추석연휴 ‘공원묘원 플라스틱조화 근절 시책’캠페인도 동시에 펼쳐 시민과 성묘
객들에게 환경과 인체에 해로운 플라스틱조화 사용 근절 될 수 있도록 홍보하였다.
□ 이순주 상동면장은 “이번 추석맞이 대청소 및 플라스틱조화 사용 캠페인을 함께해준 이장협의회, 건강위원회 및 주민들, 직원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 시내 공원묘원 4곳에서 플라스틱 조화 쓰레기가 연간 14t이상 나오는데다 이를 소각처리할 경우 연간 11t이상 탄소가 발생한다고 하니 대기와 생태계 오염 방지를 위해서 플라스틱 조화 사용을 자제해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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