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매년 김장나누기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마찬가지로 추운 날씨 속에도 따뜻한 사랑을 한데 모아 직접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사회의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였다.
이날 직접 담근 김장김치 229상자(724kg)는 이장협의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소외된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되었으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박봉현 대동면장은 “많은 분들이 정성껏 버무린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의 밥상에 온기를 더해 줬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활동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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