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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산서부동 새마을부녀회 이웃돕기 성품(라면 100상자) 기탁
작성 : 2023년 12월 13일(수) 15:20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김해시 칠산서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희)는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품(라면 100상자, 150만원 상당)을 칠산서부동에 기탁했다.

칠산서부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성품을 기탁하고 있으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지역 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웃돕기 성품(라면 100상자)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나눔을 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김영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웃사랑 실천으로 함께 나누며 칠산서부동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영신 칠산서부동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서 기부를 해 주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세심하게 관내 이웃들을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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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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