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는 건설업 제도 개선과 전문건설기술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 첫해 장학기금 550만원을 시작으로 최근 3년간은 매년 500만원을 기부, 누적액은 2,650만원이다.
박 회장은 “매년 지역 인재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지역 발전의 주축이 될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맘껏 꿈을 펼칠 수 있게 응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인재 양성을 위해 기부해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린다”며 “우리 학생들이 기부자님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시와 재단이 장학사업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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