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에서 6년째 라면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고 단원들 모두 십시일반으로 나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기부 받은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1인가구와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단국대 경운태권도장 김강은 관장은 “아이들에게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배려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올바른 성장에 큰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전했다.
이에 구산사회복지관 정순미 관장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신 태권도장 관장님과 관원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리며, 기부물품과 함께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해드리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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