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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따뜻한 설명절 보내세요! 170만원 (떡국떡 70만원, 라면 100만원) 상당 기탁
작성 : 2024년 01월 25일(목) 16:44 가+가-
[신동아방송뉴스=최송화기자] 생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임정택)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각 마을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떡국떡 70만원, 라면 100만원 상당을 기탁 한다고 밝혔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경로당을 방문하여 조금이나마 기쁨을 드리고자 떡국떡, 라면 등을 준비하여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등 경로당 28개소(970명)에 방문하여 마음을 전했다.

생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임정택)은 설명절을 맞이하여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떡국 한그릇 대접 한다는 의미로 마음을 전하였으며, 작은것에도 고마움과 감사해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 작은나눔에 기쁨과 보람을 느꼈다고 ” 전했다

생림면 관계자(행정복지센터)는 마음 내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에게 큰 위안이 되었다며, “행복하고 따뜻한 설명절이 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최송화기자 기사 더보기

songhwa11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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