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함양산삼엑스포조직위, 학생단체 체험학습 유치 본격 활동
경남도 내 학교장·교감 회의·워크숍에 직접 발로 뛰며 홍보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학생 현장체험프로그램 등 적극 알려
작성 : 2019년 11월 29일(금) 10:55 가+가-
[신동아방송=홍순태 논설위원]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경상남도지사)가 내년에 있을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단체관람객 유치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학교 학생단체 유치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엑스포조직위는 2020학년도 학사일정 수립 시기에 맞춰 발 빠르게 대응하고자 20일 경남고성 교육지원청 학교장 회의를 시작으로 28일까지 경남도교육청 및 시·군 교육지원청이 주최하는 학교장 및 교감 회의·워크숍을 직접 찾아 엑스포 홍보활동을 했다.

경남도 내 교장·교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유치활동은 산삼엑스포 소개부터 엑스포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 및 학교 인센티브 등을 설명하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조직위는 산삼엑스포 체험프로그램을 학교 수학여행, 현장체험학습, 자유학년제 등 내년 2학기 학사일정에 반영해 많은 학생들이 엑스포행사를 통해 항노화 산삼을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도내 학교를 대상으로 정보를 제공해주기로 하였다.

장순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은 “함양산삼엑스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유년시절부터 심신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경남도내 학교에 이어 12월부터는 대구시, 전라도 등 인근 권역 학교를 대상으로 산삼엑스포 홍보 및 현장체험프로그램 홍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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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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