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날 행사는 회원들을 비롯해 각급사회단체장,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홀로 어르신과 저소득계층 등 100여 분을 초청해 팥죽과 다과를 제공하고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에서 매주 수요일 상평동 행정복지센터의 알뜰장터에서 헌옷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모아 저소득층 이웃돕기와 팥죽 나눔 행사를 실시하여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여연진 부녀회장은 “알뜰 장터 수익금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한 팥죽을 어르신들과 나눌 수 있어 뜻 깊었고, 항상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올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hst928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