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 빛드림 사업’은 2019년 4월 협약식을 시작으로 관내 주거 취약계층 16가구의 고장난 형광등을 LED등으로 교체하였다. 특히 가구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댁에 누워서 조작이 가능한 리모컨을 설치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2020년에도 매달 전기 안전에 취약한 가구(월 2가구 이내)를 선정하여 전기점검, 불량 조명의 LED등 교체 등 가구별 맞춤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장전1동 김난숙 동장은 “이번 협약이 민관협력 복지사업의 모범적인 사례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고, 재능기부가 더 많은 분야로 확산되어 이웃과 이웃이 함께하는 따뜻한 장전1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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