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도의‘2019년 시․군 혁신평가’와 연계하여 시․군 혁신 평가자료 현지실사와 혁신사례 공유․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혁신사례 설명 및 청취, 질의응답, 혁신사례 컨설팅, 혁신방안 마련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이번 간담회에서 진주시는 ▲협업 활성화 우수사례 분야에‘funny funny 학습공동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협업 모모장터 ▲사회적 가치기반의 자율 추진 분야에 전국 최초 시 직영 365일 24시 시간제 보육 (24시 안심 아가방) 진주시 친정엄마처럼 ▲적극행정 추진 우수사례 분야에 ‘미등록 경로당 후원 연계지원 마을 치매 지킴이 양성 등 총 6가지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전국 최초 시 직영 365일 24시 시간제 보육(24시 안심 아가방)’사업은 2019년 경상남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2019년 정부혁신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여러 의견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공직 내 혁신 분위기를 확산 시키는데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경제·사회 등 시정 전 분야에서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힘써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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