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임시휴관은 시립도서관이 다수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함과 동시에 도서관 시설-모든 집기에 대한 전면 방역소독을 진행하기 위해 취한 조치이다.
임시휴관 대상 도서관은 연암도서관, 서부도서관, 어린이전문도서관, 비봉어린이도서관, 도동어린이도서관 등 5개소이며, 관내 사립공공도서관인 마하어린이도서관과 작은도서관 66개소에 대하여도 임시휴관을 권고하였으며.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추이에 따라 시립도서관 정상운영 여부가 변경될 수 있으며, 일정이 변경되면 즉시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hst928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