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어린이집은 휴원 연장에 따른 돌봄 공백 방지를 위해 긴급보육 계획을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보호자에게 즉시 안내하고, 당번교사를 배치하여 긴급보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아울러 진주시는 영유아와 보호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긴급보육 규정을 준수하여 실시 할 수 있도록 지시하고 재원아동 및 보육교직원 1일 2회 이상 발열 체크와 어린이집 자체 소독 등을 철저히 하여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휴원은 3월 8일까지 연장되었지만 어린이집의 3월 신학기 입소 등은 운영은 일정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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