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투리조트에 따르면 지난 21일 골프장 문을 열었다.
오투리조트 골프장에는 지난해 5만5,638명이 방문했다. 올해 방문객은 5만8,000명 정도로 소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오투리조트 골프장의 주력 상품은 리조트와 연계한 패키지 상품이다. 리조트에서 1박을 하기 때문에 매년 수만명의 방문객이 저녁 식사 등을 위해 시내 곳곳에 있는 관광지를 찾는 등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리조트 측은 코로나19 유입 방지를 위해 자체 코로나 대응체계를 수립하고 열화상 카메라·손소독제 비치, 매일 자체소독과 함께 직원 출근 시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근무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달 중에는 우선 태백SKY코스와 백두SKY코스만 오픈하고, 함백SKY코스는 제설 관계로 4월부터 문을 열게 된다.
cnpinfo@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