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진주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 생활경제 위기..모든 행정력 집중.
지역경제 긴급지원,,, 대책(2차)으로 극복
작성 : 2020년 04월 28일(화) 15:26 가+가-
[신동아방송=정영숙기자] 진주시(시장 조규일)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예방 수칙 준수, 사회적 거리 유지 등에 적극 협조해 주고 계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 시의 코로나19 위기 상황은 지난 2ㆍ3월경에 비해 다소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정부에서도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사회적 거리 두기’로 완화했고, 생활방역(생활 속 거리두기) 체제로의 전환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적ㆍ물적ㆍ경제적 교류가 단절되면서 지역경제가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위기 상황이다, 코로나19로 “이대로는 더 이상 버틸 수 없다!”라고 기업인들이 하소연을 하고있다.

실물경제 지표에 코로나19의 영향이 반영되면서 투자와 소비,수출이 큰 폭으로 줄고 있으며, 기업의 수주절벽으로 인한 의도치 않은 휴업, 실직, 권고휴직 등 근로자들도 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위기의 시작이 지금부터임을 실감하며.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위기가 눈앞에 다가오고 있으며. 우리 시는 지역 경제생활의 기초가 무너지지 않도록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긴급지원』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510억 원 규모의 1차 지역경제 긴급지원으로 어느 정도 지역경제의. 경남·진주형 긴급재난 지원금은 61,600여 세대에 214억 원(시비 107억, 도비 107억)을 지원합니다. 여기엔 우리 시가 재원의 50%, 107억 원의 예산을 부담한다고 말했다.

지난 4월 22일부터 시행해 현재까지 12,122건 37억 5천 7백만 원을 지원했다.(전체대비 19.68%)

하지만 현재 추진하고 있는 지원 대책만으로는 코로나19로 멈춘 지역경제를 살리기에는 부족하며.피해를 보았지만 1차 지원에서 소외된 시민들에 대한 지원을 포함해 더욱 촘촘한 후속 대책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이에 우리 시는 지역경제가 안정화되기까지 비상한 각오로 지역경제 긴급지원 대책을 더욱 보강하여 과감하고 신속하게 추진한다고 말했다.

중소기업 고용유지 지원 12억 3천만 원, 중소기업ㆍ소상공인 긴급 생활안정지원금 추가 지원 50억 원, 대학생 월세 인하 ‘착한임대인’ 지원 10억 원, 진주형 일자리사업 추가 4억 1천만 원 등 4개 분야와 1차 경제대책 추가지원을 포함하여 총 150억 1천만 원을 지원할 것이며. 이로서 경제대책 1차와 2차 지원액 총소요액은 660억원으로 순수 시비가 400억, 국비 153억 도비 107억이 투입된다고 말했다.

먼저, 근로자의 고용을 보장하고 기업의 부담은 줄이는 『진주형 고용 안정화 대책』을 추진하고,기업이 고용을 유지해 근로자의 일자리를 지키는 것이 지역경제와 민생안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했다.

전국의 3월 취업자수는 전년동기 대비 22만명이 감소하고, 일시 휴직자는 전년동기 대비 126만명이 증가한 160만명으로 역대 최대 수준으로 증가한 것으로. 이에 지역의 중소기업이 안정적인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우리 시는 도내 처음으로 ‘고용유지 특별 지원금’을 7억 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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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t92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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