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가 낙동강수계 주민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내동면 텃밭가꾸기 조성사업은 2015년 4월 내동면 주민지원사업 추진위원회 중장기 건의사업으로 선정되어, 2016년부터 낙동강수계기금 4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내동면 텃밭가꾸기 부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구간 내 삼계소하천에 대하여는 2019년 12억 원을 들여 연장 610미터를 정비하였다.
시에 따르면 내동면 텃밭가꾸기 사업구간 외 삼계소하천 하류지역의 하천정비사업은 지역민들의 요청에 따라 미정비 된 나머지 330미터에 대하여 9억 원을 투입하여 정비키로 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삼계소하천의 미정비 된 하류부 구간의 개수를 통해 하천의 이수⋅치수 능력을 확보하고, 우기 시 하류지역 하천 범람과 농경지 침수를 예방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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