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방역체계로 전환되는 첫날, 판문동 자율방재단,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회원 20여 명이 공원내 놀이터, 운동시설, 버스 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방역 소독을 하고 생활방역 5대 핵심수칙 및 세부수칙도 홍보했다
고재호 판문동장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어도 개인들이 방역수칙을 지키는 것은 변함이 없다”며,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두 팔 간격으로 충분한 간격을 두고, 마스크는 계속 착용을 하자”고 당부했다
hst928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