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31일은 [세계 금연의 날]로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1987년 창립 40주년을 맞아 처음 지정한 날이다.
2021년 김해시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생림면민의 흡연율은 21.3%로 김해시 평균 흡연율 19.8%보다 높다. 건강지표를 토대로 흡연율 감소를 위해 생림면 보건지소에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에 실시되는 찾아가는 보건지소[마을주치의사업]에서도 지역 주민의 금연에 대한 홍보를 꾸준히 하고 있으며,
이번 거리 홍보를 통해 ‘전자담배도 담배다! 덜 해로운 담배는 없습니다!’, ‘당신은 오늘 몇 번의 흡연 갑질을 하셨습니까?’ 등 간접흡연의 위해성 및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 확산과 [담배는 NO답, 우리는 NO담]포춘 쿠키, 홍보물품 제공으로 금연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해시보건소 허목 소장은 “2023년도도 아직 절반이 남았다. 지금부터라도 나와 가족, 지역사회 건강을 위한 금연다짐을 시작하여도 늦지 않았으니, 금연을 희망하는 사람은 가까운 보건지소,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방문하면 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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