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태용 시장은 민선8기 출범 1주년을 맞는 소회와 지난 1년의 성과를 설명하고 김해시정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홍 시장은 “민선8기 2년차를 맞아 각오를 새롭게 해 본다며 2024년 김해방문의 해 추진에 만전을 기해 내년을 도시 역사의 새로운 전환점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해시는 오는 11월쯤 김해방문의 해 선포식을 앞두고 5대 분야 40개 과제를 수립해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년 10월 김해시를 주 개최지로 전국장애인체전이 열리고 동아시아 문화도시 주관도시로서 한중일 3국 문화교류 행사가 열립니다. 김해시는 또 방문객들에게 김해의 식문화를 선보일 수 있도록 대표 음식인 뒷고기 특화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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