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시가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매년 20개사씩 선정, 지원해온 김해형 강소기업 100개사 선정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김해형 강소기업은 시의 대표적인 기업 육성사업으로 혁신성과 잠재력을 갖춘 기업을 발굴해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성공 우수모델로 도약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홍태용 시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2019년부터 선정, 지원해온 김해형 강소기업 100개사가 지역형 강소기업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국내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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