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업무 협약식은 건강보험 미가입으로 보험적용을 받지 못하는 김해 다문화학생의 보건·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루어졌다. 김해시보건소와 래봄병원, 김해대항외과의원, 윤기현소아청소년과의원, 최장락내과의원, 박정규정형외과의원, 큰드림약국, 한창약국, 그린수약국, 소나무약국, 진성약국은 건강보험 미가입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도 입국 및 외국인 가정 학생들을 건강보험 가입자 수준에서 보건·의료를 지원하기로 약속하였다.
향후 협약 기관들은 김해 다문화교육 특구 운영과 연계하여 다문화학생의 보건·의료 분야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지원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안태환 교육장은 “우리 교육지원청은 다문화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것이며, 보건·의료 분야에서 김해시보건소와 병·의원 및 약국이 함께 할 수 있어 큰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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